리라벨을 설치하고 나서 .. 느낀점

예전에 설치하고 나서 조금 아쉽움이 남는 부분이 있어 적어봅니다.

모델구조가
MVC 가 아닌 MVT 나 MOVE 개념으로 변경했으면 하는 아쉽움이 조금 남습니다.

요새는 컨트롤의 중요성보다 그외 부분에 비지니스를 넣는 방향과 컨포넌트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변형이 되고 있어 C가 아닌 T 나 그외 MOVE 로 변형되는 구조가 맞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내부적으로 IoC 인 DI 를 지원하니 Event 기반에 것도 변경이 될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리라벨로 만들어진 CMS 중에 10월은 C보다는 T의 개념으로 변경되어 CMS가 구성되어 있어 기존에 라우터 의 구조을 단순화 하여 정해진 구조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신선함을 주었습니다.

October
예전에 ASP 지원이 사라지고 ASP.NET을 ASP 처럼 만들어서 짰을때 기억을 나게 합니다.
WEB FORM 을 이용하지 않고 굳이 두개의 파일을 만들지 않고
PHP 처럼 비지니스 파일과 VIEW파일로 만들어 템플릿으로 불러들이는 방식으로 짜본적이 있네요

Controller 와 Route 의 코딩을 기계적으로 가 아닌 비지니스에서 필요로 하는 구조와 템플릿과 컴포넌트의 기능이 강화된 CMS입니다.
자세한 내부구조가 어떻게 변경되었느지 모르지만

Template 단에 파일이 예전에 소스를 더욱더 향상되게 하여 모델링한 소스를 보는 느낌이 ...
이벤트를 위에 지정하고 파일을 지정하고 뷰를 지정하여 템플릿을 만드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리라벨에서 최적화된 소스가 어디까지 인지를 파악해서 좀더 가벼웠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꼭필요하지 않은 기능은 다 가져가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자바에 스프링은 좋은 프레임워크이긴 한데 무거운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IOC의 최대 장점을 살린것은 맞긴한데 요새는 PLAY!가 나와 거기로 가는 추세가 보이더군요

범용적인 지식보다는 프레임워크에 편중된 지식은 새로운 프레임워크가 나왔을때 걸림돌이 되긴합니다.
그중에 XML로 만들어진 파일이 하나 였습니다.

그외는 언어적으로 이전에도 있었던 디자인패턴을 코딩화 한것이라 별다른 어려움보다는

디렉토리 구조와 및 시스템환경 컴파일 그외 XML이 매번걸리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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