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이 있어 잠깐 쉽니다~

제가 지금 준비하는 게 있습니다. 때문에 개발자분들을 만나는데, 얘기를 들어 보면 실무에서 라라벨을 쓰시는 분/회사들이 꽤 있더군요. (국내도 이제... 야호~)

생활코딩 이고잉님 말씀 처럼 "입문자 분들의 문제는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는 상태" 일 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일천하지만, 먼저 입문한 사람으로 '무플 보다는 틀렸더라도 답변이 있는 것이 낫다~ 틀렸으면 다른 사람이 새로운 답변을 주겠지~' 라는 심정으로 라코 게시판에 참여했습니다. 이미 라라벨에 입문하신 분들은 모두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는 상태"에 대한 답을 제시할 수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질답과 토론에 적극 참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뭐 이런 근황을 남길 필요는 없지만... 혹시라도... 궁금해 하실까봐 글 남겼습니다. 저는 계획된 집필이 끝날 때까지만 잠깐 라코홈을 잠시 쉬다가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So 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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